김어준의 뉴스공장

불법이라는 주장을 제기한측이 국민의당

그런데 국민의당 박지원은 자신과 DJ가 만들어낸 작품이라며 직접 방송에 나와 너스레 떨었습니다.

평소 즐겨듣는 방송이긴한데

(왜냐? 재미있잖아?)

들으면 들을수록 확증편향이 있는 방송이라는건 양심에 기대어 부인할 순 없더군요.

그런데..

이렇듯 방송 채널마다 확증편향된 방송으로 경쟁해보는 것도 재미있지 않나 싶습니다.


그래서 망할 나라도 아니잖나?



조중동한경오,전문편성,종합편성,KBS,MBC,SBS,라디오... 팟캐스트.. 아휴

언론이 문제인건지 현실을 쫓아가지 못하는 법이 문제인건지 법에 경직된 사고의 문제인건지..


기술이 발전할 수록

말을 전달해주는 매체는 날로 늘어나고

그만큼 경쟁도 색채도 분명해지는데

왜 이걸 장악질한다며 서로 장악질 하려는건지는 의문..

앞으로도 어떤 형태이던 미디어 매체들은 더 늘어날텐데...



뭐가되던 언론도 서로 경쟁해야 하는 시대를 좀 만들어 주면 좋겠군요.

그렇다고 재미없는 한겨레처럼 척폐세력에 의해 광고 끊겼다고 언론 민주주의 거론하며 협박하는 기사 내면 애들 땡깡이고.



상상속의 공화국 대통령


오늘 박근혜의 입장 발표를 보니

아직도 헌법위에 박근혜 법이 존재하는 상상속의 공화국에서 사는군요. 때문에 부당하게 쫓겨난 피해자로 자신을 위로 하기 바쁘고...

치유가 불가능한 인지부조화!

한때는 헌법수호자를 자처했던 인물이 국정농단에 이어 재판농단까지 감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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