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쪽팔려

이거였어?






그자가 안보여서

근래 뉴스들을 보면

전쟁발발 선언은 조국이 하고

전쟁을 책임져야 할 전쟁지도자의 메시지는 검색 능력이 떨어져서 그런지 잘 안보이는군요

여당, 야당, 총리를 비롯해 유시민 같은 어용 소식들은 충분히 접할 수 있는 반면 매번 뉴스 메인을 차지하고 있는 조국을 보면 그者의 근황이 어떤지 궁금해집니다.

본연의 임무도 수행할 능력이 없는 주제에 자신은 안전한 청와궁에 쳐박혀 죽창가나 나불대고는 있는 작자가 이 나라의 지도자는 아니리라 여깁니다. 

설마 그者와 조국이 공동통치를 하는 체제로 변한겁니까?

행정부 기강을 잡아야 할 작자가 정제되지 않은 주장을 통해 일탈을 하고 있는 상황을 보면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나라답다는 생각이 듭니다.

...

얼마전 키우던 개가 아무나 물어대는 일이 생겼습니다.

개가 이빨을 보이며 으르렁대면 주인은 입마개를 해야 마땅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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