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은 여성혐오 주장

사태의 시작이 여성시대(카페) 위법 사태에서
시작되었다는 것은 누구나 잘 알 수 있는 일입니다.

카페 자체가 수습은 커녕 노답 상태인지라 하도 두들겨 맞다보니 이 댕청한 닝겐들이 쓸데 없이 전선을 확대 해버렸는데 그 정점으로 수렴하고 있는게 메르스겔인거죠

궁지에 몰리자 메르스겔 따위의 회랑을 이용해 여혐이라는 전략적 돌파구를 마련해보려는 상황인데 여성혐오라는 건 뒤늦은 핑계에 불과한겁니다.

남녀 공히 국법 적용 대상인데 자신들이 야기시킨 범법 논란을 여성혐오로 성형수술하려는 건 교활한 것도 아니고 비웃음과 조롱을 심화시키는 어그로에 불과한거죠

메르스겔에 얽힌 여성혐오 주장이 삽질인 이유는 그 게시판 주장의 연원이 여권 신장의 운동에서 기인한게 아니라는게 명백하기 때문이고 그냥 여성시대 카페의 병신력이 일베를 능가한다는게 들통나게 되면서 무너진 자존감을 어떻게 해서든 회복해보려는 개수작에 불과하기 때문이죠

여기에 낚인 글쟁이들이 매체를 통해 글을 쓰기도 했었지만 설득력 제로 크리 맞고 아 몰랑 모드로 버로우.

메르스겔에서 날뛰는 사람들중 여성혐오를 걱정해야하기 보다 짜르봄바 맞고 터져버릴 카페의 운명이나 각종 고발고소에 휘말리게 될 자신의 처지 부터 걱정하는게 지극히 이성적일겁니다.

덧글

  • 귀여운 늑대개 2015/06/14 16:33 # 답글

    여권신장운동은 지랄

    지금이 무슨 구한말인가

    좆도 씨발
    되려 한국 남성이 피해받는 약자인데
    오히려 남자 권리 회복 운동을 해야맞지.
  • 백범 2015/06/14 16:37 # 답글

    남녀평등, 양성평등 다 좋은데,

    왜 남자들에게만 여전히 "가부장제 시대의 역할을 강요"하는 것인지 그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왜 여권이 신장된 시대인데도 여전히 남자들에게 책임감과 희생, 가족 부양을 강요하는 것인지???

    남녀평등이면 잘난 남자가 자기보다 못한 여자하고도 결혼합니다. 그럼 잘난, 똑똑한 여자들이 왜 자기보다 못한 남자한테는 눈길 한번 안 주는지?
  • 귀여운 늑대개 2015/06/14 16:49 # 답글

    자본주의 사회에서 기업이 능력에 따라 여자한테 더 후진 임금을 주어서 임금 격차가 나타나는 걸 남자 탓 하고 사회 탓 하고 있으니 한심하다.
  • 백범 2015/06/14 18:21 # 답글

    그게 아닙니다. 여자들은 사무직만 하려 듭니다. 생산직에 오지를 않아요.

    어느 회사든 사무직 보다 생산직을 보통 10~30만원 정도 단가를 더 쳐줍니다. 하지만 여자들은 대부분 사무직을 선호합니다.

    공공기관의 사무직 아니면 마트나 편의점 같은데에서 일을 하죠. 뭐 공공기관 사무직을 한다면 어느정도 줄과 빽이 있는 여자들이거나, 혹은 남편 덕에, 혹은 교장 교감하고 끈, 줄이 닿는 여자이긴 합니다만...

    여자들도 가죽공장 염색공장 가리지 않고 취직하면 남자들하고 동일한 임금 받습니다.

    하지만 여자들은 왜 사무직에만 종사하면서 남자들보다 월급 덜받는다고 징징대는 것인지...
  • 불별 2015/06/15 01:27 # 답글

    여시랑 메갤이랑 별로 상관 없어요...
  • ㅇㅇ 2015/06/15 01:38 # 삭제

    공갈치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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