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처럼 망하지 않으려면

버는 만큼 쓰고
쓰는 만큼 벌면 되는거죠
세금도 잘 내고

빚을 지더라도 이자라도 꾸준히 낼 능력을 갖추는건 기본이죠

그런데 저 동네는 정말 한심하군요.

그동안 남의돈 끌어다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면서도 미래에 대한 별다른 준비도 없었던
자신들 탓을 해야 할텐데 이 상황에 나치 이야기까지 꺼내면 속 보이는거죠.

그리스 총리는 협상해서 구제금융 좋은 조건으로 받는거 말고 갱생을 위한 대책이라도 있는건가요?

좋은 조건에 돈 안빌려주면 재미없을 줄 알라며 자기 목에 칼들고 생떼쓰는 철부지한테 환호하는 그리스 국민도 한심하긴 마찬가지

이와 대비해서 국뽕같은 이야기이지만

그동안 나라가 몇번이나 아작 났는데도 꾸역꾸역 잘 버티고 있는 우리도 참 독종이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덧글

  • 백범 2015/07/07 19:57 # 답글

    독종이 아니라 외국의 개입 덕분에 겨우 버틴것 아닌지?

    만약 45년 미국이 조선문제에 개입하지 않았다면 조선은 그냥 일본의 속방의 일부로 남았거나 or 공산주의에 점령되었을지도 모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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