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말하는 사람이 없는

인터넷 상에선 달레반님들의 패악질이 오늘도 이어지는군요

대통령한테 뺨맞았지만 감히 영도자에게 따지지는 못하겠고
되려 화풀이는 엉뚱한곳에들 하고 있죠

왜 자신들이 지지하던 공약이 후퇴한 것인지에 대해 의문을 갖고 설명을 요청하는게 그를 선택한 사람들 입장이어야 하는데 오히려 야당들이 그걸 보여주고 있으니...

묻지마 지지, 맹목적 지지가 어떤 결과를 가져오는지 잘 알면서도 교훈없는 멍청한 짓을 반복합니다.

더 심한건 이율배반적인 상황임에도 내부에서 할말하는 사람조차 없다는건 애석한일이죠.

대통령의 레이저를 맞더라도 용기있게 무엇이 잘못되었고 어떻게 해결해야하는지 건의 할 인재가 있다면 이 정부가 최소한 박근혜정부와 달리 균형은 갖추겠구나 여길수 있을겁니다.

덧글

  • 국사책 자유발행제 2017/05/29 11:30 # 답글

    찍은 사람도 책임을 지고 손가락 자르라던 사람들 아닙니까?
    개성공단 재개와 사드배치 철회가 무산되면 여기 저기 손가락 무덤이 생겨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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