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정당 진통 중

입뽀수를 연출 했지만

케미가 안맞으니 이거 어쩔...

앞으로 예상컨데

당 지지율은 추락할지언정 개인의 비호감이 최고가로 치솟는다면

밥숟가락 놔야 되는 측은 자연스레 결정될겁니다.



덧글

  • LOTTE 2017/09/14 12:43 # 답글

    불과 일이년 전까지 친박 코어를 자칭하던 김무성 유승민이 참된보수라고 지껄이는데 그게 먹힐리가...
    관제야당 만들고 싶은 문베충들이야 유승민 빠는 척하느라 바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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