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견은 있어야 하고 존중받아야 합니다

그런데


각각의 이견을 정리해서 하나의 의견으로 통합해줘야 하는건


리더쉽의 문제이죠


그 리더쉽을 발휘해야 할 당사자조차 오락가락 하면 믿음이 안가는건 당연한겁니다.


우리 사회엔 여러 다른 생각과 갈등이 있다는 걸 인정만 해서 되는게 아니라


그걸 잘 갈무리해서 나갈 수 있는 리더쉽이 필요한 겁니다.


노무현때 처럼 중재자가 되야 할 사람이 오히려 갈등을 일으키는 당사자가 되지는 말아야 하겠죠.


준비되었다고 하며 대통령 되서 보자고 했는데


보고 나니 물음표 투성이

추가:

오늘도 보니


북한의 존재가 이중적이라 어쩔수 없다라는 간잽이 따위 그만 하면 좋겠군요.


투트랙 전략은 어느 정권을 사례로 삼더라도 이미 실패 했습니다.


자신의 생각부터 실용가능한 수준으로 정리를 해 오고 나서  이야기를 해도 해야 할겁니다.

....


뜬금 없이 혁신성장이라고 말은 해놨는데 혁신성장 개념 정립과 정책은 아랫것들이 만들어와야 할 지어다


...


본인 생각 부터 정리한 후에 입을 열어야 할겁니다.

정책국장 짤렸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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