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당 정체성

안철수와 국민의 당이 문제가 되고 있는 건 자체적인 정치적 역량의 문제와 함께 그에 기생하며 앵벌이 시키고 있는 호남수구세력이라고 하는게 중론.

나름대로 자강은 하고 싶지만 당내 그들의 눈치도 봐야하니 극중주의라는 이해해먹기 더럽게 힘든 용어까지 동원했는데 그럴수록 정체성문제는 더 시비 걸릴뿐이죠.

지방토호세력으로 당내에서 또아리 틀고있는 수구 구미호들을 어떻게 하지 않는 이상 안철수와 국민의 당은 새정치가 아닌 쉰정치만 할겁니다.

바른정당이 되던 안되던 개혁보수로 원칙을 세우고 있지만 국민의당은 정치적 정체성에 대해 이렇다 할 레토릭조차 모호한 상황.

Abraxas에 다가가려면 탈피부터 해야하지 않나?

이제 맨살로 정치를 해야 할텐데

덧글

  • 좆망의당 2017/10/22 22:39 # 삭제 답글

    지선에서 쟤네가 제일 좆망할것 같음
    이미 호남 지지기반은 다 까먹으셨고 XX홀대론 따위의 지역감정이나 내뱉으면서 구태정치 다 보여줬는데 쟤네를 찍을 이유가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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