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고

N씨는 동네아낙들 앞에서 바지 내리고 오줌 퍼포먼스로 희롱했다고하고
H씨는 발정제 운운하며 히덕거렸다고 하고
T씨는 심지어 공유를 했다고..

다들 자기가 써낸 책에 나오는 이야기들..



참 자랑이다. 니들의 인생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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