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umbling
- 2009/11/04 10:41
누가했는지는 모르겠다만 인터넷 어디선가 봤던 이런 말이 떠오르곤 한다. 박정희는 무능한 왕조가 나라를 빼앗긴 지 7년이나 지나서 태어나 일제식민상태를 보통의 일상으로 알고 살아간 평범한 조선인일 뿐이다. 돌이켜보면 조선 말기의 혼란에서 시작해 결국 나라가 절단나게 되는 지경에 이르기까지 일상을 살고있던 한 개인에게 있어서는 요행과 기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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