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박정희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대충 뽑아본 2009년 My 블로그 키워드(0)2009.11.27
- 불편한 진실과 마주하기(0)2009.11.09
- 한방에 훅 가버린 박정희 그리고 약간의 걱정(0)2009.11.08
- 박정희에 관한 꾸준한 논란을 볼때마다(0)2009.11.04
1
- Mumbling
- 2009/11/27 11:14
(순서무관, 업뎃 中)김대중, 듣보잡, 미디어법, 북한, 성범죄, 의결정족수, 친일인명사전, 한나라당, 노무현, 박정희, 팀킬
- Mumbling
- 2009/11/09 03:40
이미 이문제를 다뤘던 블로거가 있으니 간단히만 적고 넘어가야겠다.박정희에 대한 조갑제의 정리 조갑제씨는 항간에 떠돌던 박정희에 대한 이런 저런 설과 주변인의 주관적 감상에서 비롯된 평가들을 배제하고 같은 교사로 재직했던 유증선의 증언을 근거로 만주군 혈서입학에 관해 구체화시켜 소개하고 있다. 그 내용 중 핵심부분만 뽑아보면 다음과 같다. 조갑제: 199...
- Mumbling
- 2009/11/08 21:09
(지난 글에 이어짐) 드디어 박정희가 친일인명사전에 등재되었다. 이것을 기반으로 사실관계상 박정희는 일제에 충성을 다짐한 적극적인 친일파로 항일세력 제압을 위한 부대에 장교로 근무했으며 일제의 고등(군사)교육을 통해 훈육되어 나중에 정변을 일으킨 결과 조국 근대화에 일조하게 되었다는 플롯을 만들어 볼 수 있겠다. 일본의 입장에선 식민지 근대화론...
- Mumbling
- 2009/11/04 10:41
누가했는지는 모르겠다만 인터넷 어디선가 봤던 이런 말이 떠오르곤 한다. 박정희는 무능한 왕조가 나라를 빼앗긴 지 7년이나 지나서 태어나 일제식민상태를 보통의 일상으로 알고 살아간 평범한 조선인일 뿐이다. 돌이켜보면 조선 말기의 혼란에서 시작해 결국 나라가 절단나게 되는 지경에 이르기까지 일상을 살고있던 한 개인에게 있어서는 요행과 기회에 ...
1





최근 덧글